칼빈대학교 미래금융교육원, ‘AI금융전문강사 양성과정 1기 졸업여행’ 성료
- Seongdae Cho
- 11월 18일
- 2분 분량

— “AI 금융전문강사 양성과정 – 우리는 간다!” 한마음으로 외친 1박 2일의 따뜻한 여정 —
(AI금융교육뉴스 = 이건희 기자)
칼빈대학교 미래금융교육원이 주관한 ‘AI 금융전문강사 양성과정 1기 졸업여행’이 지난 11월 15일(토)부터 16일(일)까지 충남 태안·당진 일대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졸업여행은 ‘1박 2일의 추억과 감동’을 주제로, 교육을 마무리하며 원우 간의 유대와 협력의 의미를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아름다운 가을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고, 각자의 소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감동과 웃음이 함께한 졸업여행 현장
행사에는 조성대 원장을 비롯해 정성연 원우회장, 김은동 추진위원장, 이수희 부추진위원장(총무) 등
원우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AI 금융전문강사 양성과정 1기 – 우리는 간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서로의 열정과 우정을 다졌다.
이날 김남심 원우는 직접 제작한 영상을 공개해 감동을 전했고, 김신덕 원우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무대는 큰 박수를 받았다.또한 배기분 원우의 ‘당돌한 여자’, 박영서 원우의 장구 퍼포먼스, 이경희 원우의 만능 진행력 등 다채로운 재능이 어우러지며 현장은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 찼다.
특히 각 원우들은 서로에 대한 감사와 칭찬의 메시지를 전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정을 나누는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 감동과 웃음이 함께한 저녁 프로그램
저녁에는 음악·노래·퍼포먼스 등이 더해진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김남심 원우의 자체 제작 영상 공개, 김신덕 원우의 감성 무대, 배기분원우의 흥 넘치는 퍼포먼스 등 참가자 모두가 자신의 재능을 나누며 깊은 감동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 외목마을에서의 특별한 순간
첫 일정으로 방문한 태안 외목마을에서는 원우들이 ‘하트 포토존’ 앞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밝은 가을 햇살 아래 서로 엄지를 치켜 들며 응원과 연대의 의미를 담은 이 장면은 1기 원우들의 따뜻한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준다.
🔹 헌신과 열정으로 함께한 시간
이번 연수를 준비한 이수희 부추진위원장(총무)은 “각자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아쉬움보다 큰 감동이 남는 1박 2일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은동 추진위원장은 “모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건 서로의 배려와 협력 덕분”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정성연 원우회장 역시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헌신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1기 원우들이 앞으로도 AI금융 분야를 선도하는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미래금융을 향한 새로운 출발
행사 마지막에는 조성대 원장이 직접 “AI 금융전문강사 양성과정 1기 – 우리는 간다!”라는 구호를 선창하며, 모든 참석자들이 함께 외치는 것으로 1박 2일의 여정을 마무리했다.참석자들은 “이번 졸업여행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앞으로의 길에서도 함께 나아갈 힘을 얻었다”고 입을 모았다.
칼빈대학교 미래금융교육원은 앞으로도 인공지능과 금융을 융합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AI 금융 전문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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