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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X 테크놀로지스,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네오(NEO)’ 공개… 내년 초 미국 출시

  • 작성자 사진: Seongdae Cho
    Seongdae Cho
  • 11월 12일
  • 2분 분량
(▲1X 테크놀로지스의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NEO)
(1X 테크놀로지스의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NEO)

(AI금융교육뉴스=이건희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앨토에 본사를 둔 인공지능 로봇 기업 1X 테크놀로지스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네오(NEO)'를 공개했다.


NEO는 인간형 디자인과 AI 기반 학습 능력을 갖춘 생활 보조 로봇으로, 일상적인 집안일부터 언어 학습·생활 관리까지 수행할 수 있다.

가격은 약 2900만원이지만 한달에 약 71만원인 구독 모델로도 이용할 수 있으며

키 168cm 무게 27kg의 네오는 색상은 파란색, 베이지색, 검은색 중 선택할 수 있다.

설거지.빨래.쓰레기 처리 등 일상적인 집안일은 기본. 최대 23kg의 짐을 옮길 수 있고, 최대 60kg을 들 수 있다 또한 냉장고 속 식재료를 인식해 요리를 제안, 언어 학습 보조, 물건 위치 기억 기능 등을 지원한다.로봇은 엔비디아(NVIDIA)의 고성능 AI 플랫폼으로 구동되며, 사용자 환경에 따라 스스로 학습하고 적응하는 구조를 갖췄다.

NEO는 현재 미국 시장에서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며, 내년 초부터 순차적으로 사전 구매 예약자의 집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이번 NEO의 출시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산업 현장을 넘어 가정으로 진입하는 첫 실질적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로봇이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생활 파트너이자 인공지능 비서의 형태로 인간과 공존하는 시대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AI 기술이 빠르게 고도화되면서, 가정용 로봇 시장은 ‘스마트홈’에서 한 단계 진화한 ‘AI 퍼스널 어시스턴트’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다.특히 1X 테크놀로지스는 기존 산업용 로봇 중심의 시장에서 벗어나 ‘인간의 생활 공간 속 로봇 상주화’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문가들은 “NEO는 단순한 생활 보조 기기가 아니라, 인공지능·로보틱스·가정경제 구조가 맞물리는 전환점”이라며“노동력 부족,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 구조 변화에 대응할 현실적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 1X는 NEO의 미국 시장 반응을 기반으로 유럽 및 아시아 시장 진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향후에는 맞춤형 음성 인터페이스, 감정 인식, 홈 IoT 연동 기능을 강화해 “인간 친화형 AI 로봇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건희 기자 (gia2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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